부즈앨랜- 21세기를 향한 한국경제의 재도약

등록일 1999.02.12 한글 (hwp) | 3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지난해 12월 6일자 미국의 US News & World Report紙는 "불과 한 세대만에
개발도상국의 모델로 떠오른 한국경제가 파열음을 내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강의 기적은 끝났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로부터 1년이 채 안돼「부즈앨런
& 해밀턴社」는 그 의문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21세기를
향한 한국경제의 재도약'이란 보고서에서 부즈앨런은 "기적은 끝났다 (The
End of the Miracle)"고 단언했다.

부즈앨런이 한국경제의 비극적 시나리오를 작성한 근거는 무엇일까.그동안
한국경제의 문제점으로 파악된 `고비용 저효율' 구조를 타파하기가 현실적으
로 험난하다는 것이 그 첫번째 이유이다.

부즈앨런은 한국이 아무리 애를 써도 비용을 낮추고 효율을 높이는데 한계
가 있다고 진단한다. 바로 우리의 코앞에 감당하기 힘든 적군이 있기 때문이
다. 비용하면 중국이 있고 효율하면 일본이 있다. 돈값, 땅값, 인건비,물류
비용을 낮추더라도 중국을 이길 수 없고, 효율성을 높혀서 일본을 따라 잡기
는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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