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1999.02.12 텍스트 (txt) | 1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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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들국화

바람같은 그대를 위하여 첫 입맞춤하는 詩·6


들국화 좋아하던 사람을
애태우며 그리워한지도
몇 해가 지났습니다.
지금 난 들국화 한잎마저
그대를 보는 것 마냥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언제나 내곁에 머무르지는 않지만
그리울 땐, 울고 싶을 때는
그꽃을 꽂아두곤 합니다.

차라리 그대가 들국화라면
좋겠습니다.
매일 볼 수 있으니까요.

들국화 좋아하던 사람이
아직도 그리워
눈감으면 그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 이 경 시집 "그대는 말이 없어 침묵이라 하고
나는 눈물이 많아 그리움이라 합니다" 中에서..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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