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1999.02.12 텍스트 (txt) | 1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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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낼 때의 고백

바람같은 그대를 위하여 첫 입맞춤하는 詩·3


그대를 떠나보낼 용기가 없어
힘없이 주위만 서성입니다.

떠나보낼 때의 고백은
차라리 하지 않는 거라서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대를 사랑할 때
누구보다도 가장 초라한 모습으로
사랑하지 않는 나이기에
그대를 떠나보내기엔
더욱 자신이 없습니다.

- 이 경 시집 "그대는 말이 없어 침묵이라 하고
나는 눈물이 많아 그리움이라 합니다" 中에서..지원 -

예전에 흘린 눈물은 그냥 눈물인줄만 알았는데 이제야 사랑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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