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1999.02.12 텍스트 (txt) | 1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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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그리워하며 살아갑시다

그리운 이를 위하여 눈물로 바친 詩·21

우리 그리워하며 살아갑시다.
그리워한다는 것은
기다린다는 것보다 어렵지만
아름다움을 간직하며 살아갑시다.

별이 지면 그리워 서려웁고
눈이 오면 외로워 서러웁고
비가 오면 쓸쓸하다 하며
괜시리 눈물이 난다고 하지 맙시다.

우리 언제나 어루만져주는
눈망울이 되어
그냥 왔다가는 나그네는 되지맙시다.
우리 그리워하며 살아갑시다.

- 이 경 시집 "그대는 말이 없어 침묵이라 하고
나는 눈물이 많아 그리움이라 합니다" 中에서..지원 -

너무 미안하리 만큼 꼼꼼히 적어보낸 네 편지에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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