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감상

등록일 1999.02.12 텍스트 (txt) | 1페이지 | 무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슴속에 묻어둘 진한 사랑을

남겨두기 위해

난 너를 사랑한건 아니야<p>

너 아닌 나.

나 아닌 너.<p>

함께가 될 수 없는 우리 사이이지만

이별은 너무 높아 뛰어 넘을 수 없음을

눈물속에 나는 느꼈어.<p>

묻어둘 사랑을 하자.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었지.

그러나 지금은

아껴둘 사랑이 필요해.<p>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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