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에 위치한 호텔들의 간판 및 마크의 디자인에 대한 분석과 비평

등록일 1999.02.10 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자인은 바꿔 말하자면 설계(設計)를 뜻한다. 의상을 설계하거나 집안을 꾸미는 일 등은 물론 연극의 무대연출, 영화의 화면구성 또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은 사람들의 생활에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어느 밤에 번화한 거리를 걷고 있다고 생각을 해보자. 우선은 걷고 있는 보도는 색깔과 모양이 다른 보도블록들로 보기좋게 꾸며져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로등이 서 있는데 그 겉에는 여러가지 문양이 있다. 수많은 상점들은 제각기 크고작은 간판들을 달고 있다. 다양한 빛깔의 네온사인이 상점의 이름이나 마크를 현란하게 그려내고 있다. 옷가게 옆을 지나가게되면, 균형있게 디스플레이되어있는 쇼윈도우를 보게 된다. 수많은 특색있는 디자인들을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대개 보도블록의 모양이나 가로등에 새겨진 문양, 쇼윈도우, 간판 등에 대해서 그다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의깊게 살펴보면 그 디자인된 것들이 모두다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한 의미를 읽어내는 것은 사람들의 미적인 의식과 감각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흔히 볼 수 있는 것들 중에서 호텔의 간판을 대상으로 삼아 그것들을 미미하게나마 분석하고 비
평할 생각이다. 대전 유성에 위치한 다섯개 호텔의 간판과 마크를 사진에 담았다. ①번은 '호텔리
베라', ②번은 '호텔아드리아', ③번은 '홍인호텔', ④번은 '유성호텔', ⑤번은 '호텔리젼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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