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동통신 「디지털 011」

등록일 1999.02.10 훈민정음 (gul) | 5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웃음을 잡아라」... 지난해말부터 광고업계에 떨어진 지상과제였다. 경기의불황이 겹쳐 소비가 이루어 지지 않는 가운데, 판매자들은 한때 사람 사이의 정(情)을 강조하는 「감정광고」에서 이제는 가정에 부담없이 웃음을 줄수 있는「코믹광고」가 증가했다. 대표적 예로, 오비라거, 엔크린, 한국이동통신등이 있는데, 한국 이동통신의 「디지털 011,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광고는 드라마성 요소를 갖춘 것으로 「두형사」, 「사파리」편에 이어 「인공호흡」편까지, 웬만한 코미디 한편보다 재미있는 상황설정과 도입부, 전개부, 그리고 반전이 있는 순간의 드라마로 짜여 있다. 코미디가 드라마화하는 경향처럼, 주입식, 반복식은 더이상 매력을 끌기 힘들다는 것을 이 광고는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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