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에서의 특수 효과(컴퓨터 그래픽 등) 활용 사례와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향의 진단

등록일 1999.02.07 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특수 효과 영화의 발자취 - 국내에서 활용사례

1986년 임권택 감독, 김지미 주연의 지미필름 창립 작품 <티켓>에 국내 최초로 CG 가 사용되었다. 국
내 CG 가 처음 도입된 초창기라 그 쓰임새가 화려하지 못했지만 3분 가량의 영화 타이틀이 CG 로 제
작되었다. 그후 임권택 감독은 96년 <축제>라는 영화에서 소녀와 할머니가 대화하는 장면에 다시 한번
CG 를 활용(?)한다.

1994년 개봉한 <구미호>는 잘 짜여진 홍보와 국내 제작 SF 영화에 대한 기대 심리에 편승해 많은 화
제를 낳았다. 처음 도입부분의 5분 정도 되는 장면과 차에 눌려 납작해진 저승사자가 다시 부풀어오르
는 것 등 많은 부분에 CG가 사용되었다. 그러나 SF 제작 사례가 없던 국내에서 많은 제작 능력 부족
과 기획, 그리고 스케줄의 미스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이미 상당 수준 높아진 관객들의 수준에
부응치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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