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블 상수와 우주의 나이

등록일 1999.02.06 한글 (hwp) | 1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1. 머리말
오늘날 천문학자들은 우리가 사는 우주를 '팽창우주'라고 부른다. 물론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더 커지는 우주의 부피에 초점을
맞추어 지어진 이름이다. 따라서, 영화 필름을 거꾸로 돌리는 것과 마찬
가지로 과거를 향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먼 은하일수록 우리에게 다
가와 한 곳에 모일 것이다. 바로 그 순간을 우리는 '태초'라고 부른다. 태
초에는 은하내의 물질들이 서로 밀집되어 있어서 우주의 모습이 현재와
는 아주 다르게 보였을 것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자연의 법칙이 과거
에도 똑같이 적용되어 왔다면 초기의 우주에는 별들도 은하들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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