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생.명, 언어 / 리카르도

등록일 1998.10.29 한글 (hwp) | 5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아담 스미스에게 있어서 노동은 사물들 사이에 하나의 항구적 척도를 설정하는 것으로서, 교환에 있어 등가성을 보증하는 것이였다. 그러나 여기에는 〔 사물의 생산에 필수적인 노동량 〓 그 사물이 교환과정에서 팔 수 있는 노동량 〕의 가정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생산활동으로서의 노동>과 <매매가능한 상품으로서의 노동> 사이에서의 동일성을 정당화 하는 근거의 기반에 관한 문제는 아담 스미스에게 있어서 하나의 혼란이다. 왜냐면 여기서 <매매가능한 상품으로서의 노동>은 <노동과 비교되는 상품들의 수만큼이나 많은 변동을 받게 되기>때문에 항구적인 척도로 사용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혼란은 <모든 상품은 일정한 노동을 표상했으며 모든 노동은 상품의 일정한 양을 표상할 수 있다>는 표상에 주어지는 우선권에서 발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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