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중국, 한국 공장 역할 분담 사례

등록일 2003.11.12 파일확장자기타파일 (lnk)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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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한국이 아닌 중국 옌타이에서 부품사업을 처음 시작한 벤처기업 에스세라 최해영 이사는 “고부가 제품인 깨알만한 크기의 휴대폰용 부품 레조네이터(Resonator)를 개발할 계획으로 경기도 수원 근방에 부지를 물색중에 있다”고 최근 만난 자리에서 밝혔다.
국내 부품 업체들이 우수한 노동력을 좇아 중국 시장에 앞다퉈 진출한 것과 달리 에스세라가 한국에 거꾸로 생산거점을 두려는 데는 우수한 인력과 숙련도 높은 공정기술 등을 기반으로 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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