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부품소재 기술협력·이전 가능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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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루시,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유라시아 부품소재 기초 생산기술이 한국으로 밀려온다.
생산기술연구원, 부품소재통합연구단은 과거 소련 시절부터 우주항공산업의 중심 역할을 해 왔으며 과학 아카데미 단지를 체계적으로 육성한 유라시아 국가들이 기술 및 인력이전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
1980년대 후반, 구 소련 붕괴 후 러시아의 첨단 우주공학·자동차·광학 및 레이저기술·기계 공학 기술 등을 도입하려 했던 시도 이후 10년 만이다. 90년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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