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승자가 되라

저자
신동준
출판사
미다스북스
출판년도
2017.01
분야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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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작성한 요약본 입니다.

목차


신동준 지음
미다스북스 / 2017년 1월 / 543쪽 / 18,000원

▣ 저자 신동준
학오(學吾) 신동준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역사문화 평론가다. 아울러 21세기 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격동하는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동양고전의 지혜를 담아 다양한 조직의 현대적 비전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일찍이 경기고 재학시절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밑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의 고전을 배웠다. 서울대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등에서 10여 년간 정치부 기자로 활약했다. 1994년에 다시 모교 박사과정에 들어가 동양정치사상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의 동경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모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꽃 지는 시절 그대를 다시 만나다』, 『조조처럼 대담하라』, 『제갈량처럼 앞서가라』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유방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자신이 품은 뜻을 펼쳤다. 더불어 상대에 맞춰 허리를 숙이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가차 없이 밀고 나가기도 하는 카멜레온 같은 처세를 보였다. 또한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사람을 수용했던 백지와 같은 사람이었기에 뜻이 있는 인재들이 곁으로 모여들었다. 그리고 그는 그렇게 모인 사람들을 온전히 자신의 사람으로 활용했다.


이 책은 혼란의 시대, 수많은 결점과 열위에도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된 유방의 리더십에 주목한다. 중국 역사상 최초로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이 죽자 난세(亂世)가 도래하는데, 그러한 혼란 속에서 중국 역사상 두 번째로 천하를 통일한 사람이 유방이다. 저자는 비천한 가문, 미관말직에 무일푼, 학식도 부족했던 유방이 어떻게 천하의 주인이 되었는지 살펴본다.


저자는 흙수저 유방이 금수저 황우와의 치열한 쟁투 끝에 천하를 통일하기까지의 과정은 난세를 헤쳐 나가는 처세와 함께 조직을 이끌어가는 지혜를 보여준다며, 유방의 처세술과 소통의 지도력은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자기관리나 기업 조직 관리에도 귀중한 지침이 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 차례
머리말 - 21세기 난세, 최후의 승자가 되라

1장 큰 꿈을 품어라 - 분방(奔放)
2장 최고의 인재로 팀을 만들어라 - 득인(得人)
3장 계획적으로 팀을 지휘하라 - 치장(治將)
4장 기선을 제압하라 - 기선(機先)
5장 실전에서 반드시 승리하라 - 득승(得勝)
6장 최후의 승자가 되라 - 조국(肇國)

저자의 말 - 가장 오래 지속된 황제 유방의 나라
부록 1 - 『사기』 「고조본기」
부록 2 - 초한지제 연월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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